생활계산기

택배 요금 계산기 — 크기와 무게로

수정2026-08-23
근거택배 요금은 세 변의 합(cm)과 무게(kg) 중 큰 쪽 기준으로 정해진다
작성운영자

직접 확인 · 2026-08 같은 상자를 크기 기준과 무게 기준으로 각각 계산해 어느 쪽이 요금을 정하는지 확인

계산 값을 바꾸면 결과가 바로 바뀝니다
예상 요금 -
세 변의 합 / 적용 규격 -
요금을 정한 기준 -
부피무게 (참고) -

택배사와 계약 조건에 따라 요금이 다릅니다. 대략적인 구간을 보는 용도입니다.

택배 요금은 크기와 무게 중 큰 쪽으로 정해집니다. 가벼워도 상자가 크면 비싸집니다.

결론부터

  • 규격은 세 변의 합(cm)무게(kg)불리한 쪽으로 잡힙니다
  • 편의점이 가장 싸고, 우체국 방문접수가 가장 비쌉니다
  • 제주·도서산간은 3,000~5,000원이 더 붙습니다

규격 나누는 법

규격 세 변의 합 무게
극소형 60cm 이하 2kg 이하
소형 80cm 이하 5kg 이하
중형 100cm 이하 10kg 이하
대형 120cm 이하 20kg 이하
특대형 160cm 이하 30kg 이하

둘 중 하나만 넘어도 상위 규격이 됩니다.

40 × 30 × 25cm 상자면 세 변의 합이 95cm입니다. 무게가 4kg이어도 중형으로 잡힙니다. 크기가 이미 소형(80cm)을 넘었기 때문입니다.

어디서 부치나

규격 우체국 방문 우체국 창구 편의점
극소형 4,000원 3,500원 3,000원
소형 5,000원 4,500원 3,500원
중형 6,500원 6,000원 4,500원
대형 8,000원 7,500원 6,000원
특대형 10,500원 9,500원 접수 불가

편의점이 가장 쌉니다. 직접 가야 하지만 24시간 접수되고 요금도 낮습니다.

우체국 창구접수도 방문접수보다 쌉니다. 직접 우체국에 가면 500~1,000원 아낍니다.

특대형은 편의점에서 안 받습니다.

부피무게라는 개념

항공 화물과 일부 택배사에서 씁니다.

부피무게(kg) = 가로 × 세로 × 높이 ÷ 6000

40 × 30 × 25cm면 부피무게가 5kg입니다. 실제 무게가 4kg이어도 5kg으로 계산될 수 있습니다.

가볍고 부피가 큰 물건에 적용됩니다. 이불, 인형, 스티로폼 포장재 같은 것들입니다.

국내 택배는 대개 세 변의 합으로 판단하지만, 해외 배송이나 대형 화물에서는 부피무게가 기준이 됩니다.

직접 확인해 본 것

같은 상자를 두 기준으로 계산해 봤습니다.

대부분 크기가 요금을 정합니다. 일상적인 택배는 무게보다 부피가 먼저 한도에 닿습니다.

빈 공간을 줄이면 한 단계 내려갑니다. 40 × 30 × 25cm(95cm)를 40 × 30 × 10cm(80cm)로 줄이면 중형에서 소형이 되어 1,500원이 절약됩니다.

책이나 공구는 반대입니다. 작아도 무거워서 무게가 규격을 정합니다. 20 × 15 × 15cm(50cm) 상자에 책 6kg을 넣으면 중형입니다.

도서산간 추가 요금이 큽니다. 제주는 3,000원, 울릉도 같은 곳은 5,000원 이상 붙습니다. 소형 택배 요금과 맞먹습니다.

요금을 줄이는 법

상자를 줄입니다. 가장 효과가 큽니다. 빈 공간을 채우려 큰 상자를 쓰면 요금이 올라갑니다.

편의점을 씁니다. 우체국 방문접수보다 1,500~2,000원 쌉니다.

여러 개면 합칩니다. 작은 상자 두 개(3,500 × 2 = 7,000원)보다 하나로 합친 중형(4,500원)이 쌉니다.

앱 예약 할인이 있습니다. 편의점 앱이나 택배사 앱에서 미리 접수하면 할인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정기 이용이면 계약을 알아보세요. 쇼핑몰을 운영한다면 계약 단가가 훨씬 낮습니다.

보낼 수 없는 것

현금·유가증권 — 분실 시 보상이 안 됩니다.

위험물 — 인화성 물질, 가스, 배터리 단독 발송 등입니다.

신선식품 — 일반 택배로는 어렵습니다. 냉장·냉동 서비스를 써야 합니다.

살아 있는 동물

주류 — 원칙적으로 안 되지만 전통주는 통신판매가 허용됩니다.

파손·분실 보상

신고가액을 적어야 제대로 보상받습니다. 안 적으면 기본 한도(대개 50만원)까지만 됩니다.

포장 책임은 보내는 사람에게 있습니다. 포장이 부실해 깨지면 보상이 안 될 수 있습니다.

14일 이내에 신고해야 합니다.

사진을 남겨 두세요. 포장 전 물건 상태와 포장 후 상자 상태를 찍어 두면 도움이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세 변의 합이 뭔가요? A. 가로 + 세로 + 높이입니다. 상자의 가장 긴 부분끼리 잽니다.

Q. 무게를 모릅니다. A. 가정용 저울에 상자째 올리면 됩니다. 접수처에서 다시 재므로 대략만 알아도 됩니다.

Q. 요금이 표와 다릅니다. A. 택배사와 지점, 계약 조건에 따라 다릅니다. 이 계산기는 대략적인 구간을 보는 용도입니다.

Q. 제주도는 얼마나 더 드나요? A. 3,000~4,000원이 보통이고 도서 지역은 더 붙습니다.

계산기 쓰는 법

가로·세로·높이를 cm로 넣습니다. 상자 바깥쪽 기준입니다.

실제 무게를 kg으로 넣습니다.

이용할 곳을 고르면 그 요금대가 적용됩니다.

결과의 "요금을 정한 기준" 을 보면 크기 때문인지 무게 때문인지 알 수 있습니다. 크기 때문이라면 상자를 줄여 볼 여지가 있습니다.

포장 요령

빈 공간을 없앱니다. 물건에 맞는 상자를 쓰는 것이 가장 큰 절약입니다.

완충재는 넣되 상자를 키우지 않습니다. 에어캡을 얇게 두르고 빈틈을 신문지로 채우면 충분합니다.

모서리를 보강합니다. 운송 중 충격은 대부분 모서리에 옵니다.

테이프는 H자로 붙입니다. 아래위 이음새와 양옆을 모두 막습니다.

옷이나 이불은 압축팩을 쓰면 부피가 크게 줄어 한 단계 아래 규격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배송 기간

구간 대략
같은 지역 1일
수도권 ↔ 지방 1~2일
제주 2~3일
도서 지역 3~5일

접수 시간이 중요합니다. 오후 늦게 접수하면 다음 날 출발합니다.

주말과 명절에는 하루 이상 늘어납니다. 명절 전 일주일은 특히 지연이 잦습니다.

편의점 택배가 싼 이유

편의점은 이미 물류망이 돌아가고 있어 그 차량에 택배를 얹는 구조입니다.

기사가 집으로 오는 방문 수거보다 비용이 적게 들어 요금을 낮출 수 있습니다.

대신 직접 가야 하고 무게 제한이 있습니다. 대부분 20kg, 세 변의 합 120cm까지만 받습니다.

앱으로 미리 접수하면 추가 할인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바코드를 받아 가면 창구에서 기다릴 필요도 없습니다.

반품·교환 배송비

단순 변심이면 소비자가 왕복 배송비를 냅니다. 보통 5,000~6,000원입니다.

하자나 오배송이면 판매자가 부담합니다.

무료배송 상품을 반품하면 처음 보낼 때의 배송비까지 소비자가 부담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상품 상세에 적혀 있습니다.

제주·도서산간은 반품 배송비도 그만큼 더 듭니다.

택배 조회와 분쟁

운송장 번호로 조회합니다. 택배사 홈페이지나 스마트택배 같은 통합 앱에서 볼 수 있습니다.

배송 완료로 뜨는데 물건이 없으면 먼저 경비실과 문 앞을 확인하고 기사에게 연락합니다. 배송 사진이 남아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분실이면 14일 이내 신고해야 합니다. 운송장에 적은 신고가액 범위에서 보상받습니다.

분쟁이 풀리지 않으면 한국소비자원에 도움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택배 표준약관이 기준이 됩니다.

함께 보면 좋은 계산

부피무게 자체는 부피·무게 계산기에서 다룹니다.

단위 변환은 단위 변환 계산기를 쓰세요.

해외직구 관세는 관세 계산기에서 계산합니다.

정리

  • 크기와 무게 중 불리한 쪽으로 규격이 정해집니다
  • 편의점이 가장 싸고 우체국 방문접수가 가장 비쌉니다
  • 상자를 줄이면 한 단계 내려가 요금이 크게 줄어듭니다

대략적인 구간입니다. 2026년 8월 기준으로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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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요금#우체국택배#부피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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